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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포스코를 제외한 포스코 자회사 협력사들도 신원
신원 조회를 하나요? 포스코 채용공고에만 국가중요시설 가급에 따른 신원조사를 한다고 나와있고 다른 협력사 자회사들은 해외여행 결격사유만 보기때문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026.04.29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포스코 본사와 달리 자회사나 협력사는 대부분 국가급 신원조회까지는 진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스코처럼 국가중요시설로 분류된 기업은 법적 기준에 따라 별도의 신원조사가 들어가지만, 일반 자회사나 협력사는 그 수준까지 요구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완전히 확인을 안 하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범죄경력 조회나 해외여행 결격 여부, 건강검진 등 최소한의 검증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설비나 생산직처럼 현장 접근이 필요한 직무는 내부 기준으로 추가 확인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결국 회사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공고에 명시된 내용이 가장 정확하며, 명시가 없다면 일반 기업 수준의 기본 검증만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포스코는 전쟁이 일어날 시 국가중요시설이 되는게 맞아 신원조사를 합니다. 현대중공업 등 방산과 관련된 곳은 하고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포스코 본사는 국가중요시설로 분류되어 신원조회가 필수지만 자회사나 협력사는 동일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기본적인 신원 확인과 해외여행 결격사유 정도만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제철소 출입이 필요한 직무라면 보안상 간단한 조회나 교육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결국 회사와 직무별로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한 곳의 채용 안내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포스코를 제외한 자회사(그룹사)나 협력사는 공고에 적힌 기준을 먼저 보시는 게 맞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포스코 본사나 국가중요시설 출입이 직접 걸리는 자리만 신원조사 절차가 붙는 경우가 있고 나머지는 말씀하신 것처럼 해외여행 결격사유 확인이나 기본적인 입사 서류 확인 수준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협력사라도 제철소내 상주하는 경우 포스코출입증 발급을 위해 신원 확인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채용 공고에 신원조사 문구가 없으면 보통은 국가중요시설 가급 수준의 별도 조사까지는 안 보는 경우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회사마다 달라서 지원하실 회사 인사담당자에게 신원조회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한 번 확인해보시구요. 실무적으로는 포스코 제철소 출입유무에 따라 신원조사 하느냐 마느냐가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로, 금고이상의 형이 아닌 이상 대부분 출입가능합니다.(단순 벌금형 정도는 가능)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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